촉촉한 닭다리와 쫄깃한 닭목살.
같은 소금구이지만 서로 다른 식감으로 즐기는 토리키치의 야키토리 두 접시를 소개합니다.
닭다리 소금은 노릇하게 구운 겉면과 부드러운 속살이 어우러집니다. 먹을수록 퍼지는 고소한 풍미로 야키토리의 매력을 느끼기 좋은 메뉴입니다.
닭목살 소금은 탄력 있는 식감이 돋보입니다. 한 점씩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쫄깃함과 담백한 맛을 즐겨보세요.
여기에 얼음과 레몬을 띄운 대야하이볼을 곁들이면, 따뜻한 꼬치 사이로 시원하고 산뜻한 맛이 더해집니다.
취향에 맞는 꼬치를 나누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시간.
오늘 저녁은 토리키치에서 함께하세요.